
건교부 '에코비키1' 승인
[조선일보 김종호 기자]
‘전기 오토바이’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자동차 형식승인을 받아 도로를 주행할 수 있게 됐다.
㈜에코카는 16일 최근 개발한 전기오토바이 ‘에코비키(Eco-Biky)1’이 건설교통부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의 형식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코카측은 “‘에코비키1’은 4시간 충전으로 최고 50㎞까지 주행할 수 있고, 최고 시속 60㎞까지 낼 수 있다”며 “하루 평균 50㎞ 운행할 때 월 전기료가 3000원 정도로, 휘발유를 사용하는 일반 오토바이 연료비의 약 30분의 1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 게시물은 ecocar님에 의해 2009-06-04 09:50:53 에코카 자료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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