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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2-04 13:37
한·인니 경제협력 이끄는 도출신 CEO
 글쓴이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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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경제협력 이끄는 도출신 CEO

[강원일보 2007년3월19일자]

-전광일 (주)에코카 대표이사, 정부 추진 민간 T/F팀 위원에
 
-독자적인 기술 인정받아 방역분야 협력사업 단독으로 수행

 정부가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인도네시아와의 경제협력사업에 벤처기업을 이끄는 도출신 CEO가 독자적인 분야로 참여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주)에코카 전광일(40·삼척·사진)대표이사는 정부가 최근 발표한 `한·인니 전략적·포괄적 경제협력' 사업과 관련해 민간 T/F팀의 위원으로 선임됐다.

 한·인니 경제협력 T/F팀은 대한상공회의소가 간사를 맡고 코트라, 한국전력, 중진공, 플랜트협회, 석유공사, 가스공사, 도로공사, 수출입은행, 수출보험공사, 광업진흥공사, 산림조합중앙회 등 12개 기관이 유관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민간기업으로는 (주)에코카를 비롯 SK(주), 대우인터내셔널, STX, 두산중공업, LG상사, LG-CNS, CJ(주), 대림, (주)한화, 금호건설, 한화건설, 쌍용건설, 한글과 컴퓨터 등 20개 업체가 선정됐다.

 (주)에코카는 한·인니 경제협력사업중 독자적으로 개발한 방역차량의 기술을 인정받아 방역 기술 분야 협력 사업 분야를 단독으로 수행하게 된다.

 (주)에코카는 이미 지난해 12월 노무현대통령의 인도네시아 방문때 한국측 경제사절단으로 초청됐었으며, 본격적인 한·인니 경협사업을 위해 19일부터는 T/F팀의 일원으로 인도네시아를 3번째 공식 방문하게 되며 오는 4월 산업자원부장관이 주관하는 방문단에도 동참하게 될 예정이다.

 에코카는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리튬이온 폴리머 전기오토바이에 대해 건설교통부 산하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로부터 형식 승인을 받아, 600원 정도의 가정용 전기요금으로 서울~부산을 주파할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 전기차, 조류독감방역 특수장비, 산불진화차, 재선충 방역장비 등을 생산하는 벤처기업으로 2005년 북한의 조류독감 발생때 정부가 긴급 지원한 방역소독특장차를 납품하기도 했다.
[이 게시물은 ecocar님에 의해 2009-06-04 09:50:18 에코카 자료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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