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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30 13:38
(주)에코카의 전기이륜차 브랜드 '루체', 정부 지원 대상으로 선정
 글쓴이 : ecocar
조회 : 10,744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109925 [2503]

우리 삶 속에 내연기관 자동차가 생활필수품이 되면서 이동의 편의성은 증가했지만, 환경 관련 문제는 심각해졌다. 황산화물, 일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을 배출하고, 소음과 미세먼지 등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이에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중 전기 배터리를 동력으로 하는 ‘전기자동차’는 유해 물질이 배출되지 않고, 유지비가 적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공공 스쿠터 대여 시스템인 ‘시티스쿠트(Cityscoot)’가 운영 중이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는 ‘스쿠트’ 등 전기이륜차를 기반으로 한 이륜차 공유 서비스가 등장했다.

우리나라 정부도 10대 공약 중 하나로 ‘임기 내 미세먼지 배출량 30% 감축’을 내세우면서, 일환으로 ‘노후 오토바이(260만 대) 전기 오토바이 전환사업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단, 현재까지 전기 오토바이에 지급되어온 보조금이 저가의 중국산 수입 전기 이륜차 위주여서 불공평하다는 의견이 많았던 것이 사실. 더불어 올해 중반기 환경부는 저가의 중국산 수입이륜차를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혈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에코카(대표 전광일)의 국산 전기이륜차 브랜드 ‘루체’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차량 성능 평가에 통과하며 가장 먼저 전기이륜차들 중 최초로 민간 보급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루체에 지급되는 정부 보조금은 230만 원으로, 구입 시 정가 399만 원 중 169만 원만 소비자가 부담을 하면 되고, 폐차 시에는 20만 원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에코카 전광일 대표는 “중국산 수입 전기이륜차의 품질에 만족하지 못한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을 충족시키고, 나아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전기차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R&D) 실시했다”라며 “그 결과 전기이륜차에 필요한 부품부터 디자인, 클러스터, 계기판, 금형까지 모든 것을 직접 생산하며 국내 최초 100% 순수 국산 전기이륜차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루체가 국산 전기이륜차의 대중화를 이끌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기차 개조 등 연관 사업과 공유(쉐어링) 이륜차 등 후속 시스템 모델의 개발로 국산 브랜드의 가치 향상에 힘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전기이륜차 루체는 본고장인 이탈리아 5대 자동차 디자인 회사인 카르체라노(Carcerano)와 에코카가 협업으로 완성된 디자인으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한 번의 완충으로 약 55km를 주행할 수 있고, 한 번의 충전 비용이 100원 정도에 불과해 내연기관 대비 연간 90만 원 이상의 연료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다. 더불어 별도로 지정된 충전 장소에 가지 않고 220V 콘센트 및 충전기만 있으면 충전이 가능하고,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

한편 2004년 설립된 에코카는 40건 이상의 특허와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우수 기업에게 부여하는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저가의 수입 전기이륜차 중심이던 국내 시장에서 에코카의 루체는 ‘대한민국 전기이륜차의 피오니어(선구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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