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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30 13:20
㈜에코카, 친환경 글로벌 전기차 시대 선도 기업으로 '주목'
 글쓴이 : eco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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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2… [17336]

- 최초 전기이륜차 브랜드 '루체'로 선구자 역할 수행… 보조금 230만 원 지원

세계적으로 대기오염에 대한 이슈가 심화되면서 전기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공공 스쿠터 대여 시스템인 ‘시티스쿠트(Cityscoot)’가 등장했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는 ‘스쿠트’ 등 전기이륜차를 기반으로 한 이륜차 공유 서비스가 나왔다.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기자동차로 전환하는 것보다 훨씬 큰 대기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전기이륜차가 주목받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트렌드 세터를 중심으로 ‘EV 바이크’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 역시 정부가 노후 이륜차(260만 대)를 대상으로 ‘전기이륜차 전환사업 지원’ 공약을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전기이륜차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주식회사 에코카(대표 전광일)의 국산 전기이륜차 브랜드인 '루체'는 환경부의 전기이륜차 보조금 대상으로 선정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루체’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차량 성능평가에 통과하여 현재 보급되는 전기이륜차들 중에서 가장 먼저 민간보급 사업자에 선정되었으며, 소비자가 루체를 한 대(399만 원) 구입할 시 정부 보조금 230만 원을 지원받아 실제 소비자 부담액은 169만 원, 폐차 시 20만 원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탈리아 5대 자동차 디자인 회사인 카르체라노(Carcerano)와 ㈜에코카와의 협업으로 현대적이고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된 루체는 한 번의 완충으로 약 55km를 주행하며, 1회 충전 비용이 100원 정도에 불과해 내연기관 대비 연간 90만 원 이상의 연료 유지비를 절약하는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220V 콘센트, 충전기로 편리한 충전이 가능하고,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해 부드러운 승차감을 자랑하는 모빌리티 운송기기이다.

최근 상당수 업체가 중국산 저가 전기이륜차를 국내에 수입 유통해왔으며, 전기오토바이를 대상 보조금이 저가의 중국산 수입 전기이륜차에 과도하게 지불되면서, 보조금이 수입 원가의 약 두배에 이르는 등 혈세 낭비에 대한 지적이 이어져 왔다.

또한 아직 국내 전기이륜차 시장이 아직은 정착한 단계가 아니다 보니 관련 산업의 생태계를 선순환시킬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 현시점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산 전기이륜차 브랜드인 '루체'가 환경부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해당 문제를 해소함은 물론, 향후 국산 EV 시장의 발전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루체를 생산하고 있는 ㈜에코카는 향후 지속적인 시장 확대를 통해 전기이륜차 관련 부품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연관 산업과 기술 견인 및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에코카 전광일 대표는 “전기이륜차 보급 지원 규모가 올해 5천대에서 내년 1만대로 확대될 계획이며, 루체가 국산 전기이륜차의 대중화를 이끌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인 전기이륜차 연구개발을 통해 전기차 개조 등의 다양한 연관 사업에서 국산 브랜드의 혁신적 가치를 확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4년 설립된 ㈜에코카는 40건 이상의 특허와 지적재산권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100% 순수 국산 전기이륜차를 연구개발과 함께 양산하였다. 저가의 수입 전기이륜차 중심이던 국내 시장에서 전기이륜차에 필요한 부품부터 디자인, 클러스터, 계기판, 금형까지 모든 것을 직접 생산하며 ‘대한민국 전기이륜차의 피오니어(선구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 소재 우수 기업에 부여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공유(쉐어링) 이륜차 등 후속 시스템 모델의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nai89@segye.com

▶뉴스첨부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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